[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강식당'의 매출이 공개됐다.
2일 밤 9시 20분 방송된 tvN '강식당3'에서는 마지막 영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파스타를 만들던 중 강호동은 나영석PD가 너무 하얗지 않냐고 묻자 자신의 실수를 깨달았다.
강호동은 파스타에 넣어야 할 소스를 넣지 않았고, 자신의 실수를 알고 스트레스를 받았다.
이어 강호동은 진짜 마지막 파스타를 다시 만들기 시작했고, 불쇼까지 선보였다.
그러다가 강호동은 마지막 파스타라는 사실에 "느낌이 이상하다"며 "마지막이라는 것이 안믿긴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이수근은 "진짜 우시는 거냐"며 놀랐다.
이후 은지원은 정산을 할 시간이라고 멤버들을 긴장케 했다. 특히 정산을 앞둔 강호동은 "이렇게 했는데 흑자가 안 나면 이건 반칙이다"고 말했다.
매출 총 합계는 645만 원이었다. 거기서 장보기 비용과 멤버들이 마신 커피 값, 깨진 그릇 값까지 모두 제외한 최종 순수익은 68만 원이었다.
이를 들은 안재현은 "일당 만원이야"라고 말했고 은지원은 "고소해도 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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