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전현무가 하품을 했다.
3일 방송된 JTBC ‘혼족어플’에서는 전현무가 민경훈의 캠핑 영상을 보던 중 하품을 했다.
전현무는 외연도로 혼캠(혼자캠핑)을 나선 민경훈의 영상을 보던 중 하품을 했다. 혼자 하는 캠핑이다보니 다소 말이 없고 풍경들만 스쳐 지나갔고, 민경훈은 “와- 멋지다”정도의 리액션을 했다.
민경훈이 “잠시 파도소리 들어보세요”라며 카메라를 바다로 향한 채 가만히 있자, 혼자 진행하던 전현무는 하품을 했다. 이에 제작진은 “하품은 좀 심한 거 아니야?”라고 전했다. 전현무는 민망한 듯 웃으며 “멘트가 너무 없잖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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