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감성주유소의 정체는 현진영이었다.
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지니에 도전하기 위한 감성주유소와 방탄모래성의 3라운드 대결이 펼쳐진 모습이 그려졌다.
3라운드 대결은 감성주유소와 방탄모래성이었다. 가왕 자리에 앉아있는 지니는 이들의 대결에 앞서 "사람 욕심이라는 게 다음 주에도 앉아 있고 싶다. 잘하지 말고 적당히 부탁드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먼저 노래를 부른 감성주유소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를 선곡해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였다. 이어 방탄모래성은 '광화문에서'로 그리움이 가득한 감성으로 무대를 적셨다.
그 결과 방탄모래성이 58대 41로 승리했다. 복면을 벗은 감성주유소는 현진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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