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허영지가 자신감을 드러냈다.
4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tvN '슈퍼히어러'에서는 허영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지가 등장하자 붐과 박준형은 "영지버섯"이라고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허영지는 자신이 있냐는 질문에 언니가 성악을 전공해서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허영지는 “오늘 나를 왜 불렀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허영지는 "성악에 익숙한 편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허영지는 프로그램을 분석했다며허영지는 "빌런들이 똑같은 패턴으로 공격하더라, 김구라 씨는 히어러가 정답을 말하면 갑자기 일어나면서 리액션이 커지고, 칭찬을 한다"라며 "엄현경, 황제성 씨는 동공이 심하게 흔들린다"라고 말했다.
또 윤도현은 진짜 성악가를 찾아야하는 데 자신이 있냐는 질문에 "자신 있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윤도현의 목소리는 정말 자신이 없는 목소리여서, 출연진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그러자 윤도현은 "정말 자신 있다"며 성악가와 비성악가를 구분할 수 있다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그 차이점이 뭐냐고 묻자 윤도현은 갑자기 식당에서 깍두기를 추가할 때 성악가들은 동굴 목소리를 낸다며 성악가 흉내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본 김구라는 "윤도현이 이럴 줄 몰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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