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명수가 청취율 1위를 자축했다
5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청취율보다 기사가 많이 났었는데 드디어 청취율 1위했다. 모든 스태프가 자신이 잘한 줄 안다. 모든 공을 나에게 돌릴 것이다"고 말하며 기뻐했다.
그는 "청취율 1위 기념으로 백화점 상품권 10만원을 10분께 드리겠다. 세상 모든 잘난척과 자랑과 관련된 사연을 보내달라"며 부탁했다.
이어 박명수는 "사실 여러분 덕분이다"면서 자신의 노래 '바다의 왕자'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또 "기본적으로 제가 잘했지만, 청취자들이 가족같이 생각해줘서 그렇다. 격차가 크게 1등을 했다. PD가 고무되어 있다. 모든 애청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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