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피오가 소년미를 발산했다.
그룹 블락비 피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 힘든 월요일 지훈이 사진 보면서 힘내시라고 올려드립니다. 피오는 프랑스를 좋아한다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 피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피오는 댄디함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피오는 현재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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