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사진=민선유 기자
최송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이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다.

9일 최송현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최송현이 6월부터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최송현의 남자친구는 세 살 연상의 다이버 강사다"라며 "아직 열애한 지 2개월밖에 되지 않아 결혼에 대해서는 시기상조라 할 수 있다. 사생활이기 때문에 별도의 언급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최송현의 열애설을 보도하며 남자친구와는 스쿠버 다이빙을 취미로 하며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최송현은 지난 2006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공항 가는 길', '빅이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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