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일우 인스타그램
사진=정일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정일우가 토트넘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영국으로 떠났다.

11일 오전 정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한 장의 사진과 함께 "CHEERS !! #Tottenham"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오전 1시 30분 치뤄진 토트넘과 아스톤 빌라의 경기가 펼쳐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손흥민의 유니폼을 입은 정일우가 응원을 하는 뒷모습이 담겨있다.

토트넘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경기장을 찾은 정일우의 남다른 축구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해치'를 통해 소집해제 후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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