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진우가 에이스로 등극하고 골드쿠폰 9개를 획득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씬의 퀴즈'에서는 진우가 에이스로 등극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번째 게임 '씬의 실수'에서 준현을 제외한 멤버 모두가 '카드를 낸 손님이 거스름돈을 현금으로 받았다'는 정답을 맞췄다. 이에 멤버들이 그린 15초 힌트를 본 준현이 "왜 나만 못본거야 이거 맞지? 금방 갔다올게 편하게 있으라고"라며 미안해 했다. 그리고 준현이 바로 정답을 맞춰 골드쿠폰 1개를 얻었다.
두 번째 문제에서 세찬이 "놓쳤어 나 놓쳤어요. 알약을 왜 줬을까"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이 각각 다른 답을 적었다. 그리고 김진우, 동민만 정답을 맞췄다. 멤버들은 2번 연속으로 맞춘 김진우에게 에이스 등극이라고 했다.
그리고 6초안에 그림을 그려야 하는 동민이 "이거 큰일이다"라며 걱정했다. 이어 동민이 김진우의 그림에 "뭐해"라며 소리쳤다. 그리고 완성된 그림에 나머지 멤버들이 "이게 뭐야 이 그림"라며 혼란스러워 했다. 동민은 "이 그림을 잘 생각하고 들어가봐"라고 조언했다. '평평하던 앞치마의 등쪽 끈이 묶여 있었다'라는 답을 확인하고 경환은 "이거 쉬웠는데"라며 아쉬워했다. 그리고 전원 정답을 맞췄다. 멤버들은 "힌트가 좋았다"라고 말했다.
병재가 "진우야 너 잘한다 이제"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오늘 진우가 에이스라며 진우에게 V룸 선택권을 넘겨줬다. 준현은 "진우야 너 믿고 간다"라며 V룸으로 들어갔다.
'씬의 키워드' 영상을 보고 나온 병재가 진우에게 "진우야 오늘 네가 칠판도 써줘"라고 했다. 이에 진우는 당당하게 칠판으로 향했다. 이어 꼴뚜기 키워드에서 경환과 준현이 답을 알았다고 했다. 준현은 "이렇게 답이 빨리 나온다고?"라고 말했다. 하지만 진우가 모른다고 하자 멤버들은 모르는 척 할테니 진우에게 맞춰보라고 했다. 모든 키워드가 나오고 진우는 "꼴두기에서 다 나온거예요?"라며 "꼴뚜기가 어디서 나온지 모르겠다"라고 했다. 이에 준현이 핵심 단서로 '아기, 초능력, 꼴뚜기, 타조, 바이올린, 라면'을 알려줬다. 그리고 진우가 정답 '둘리'를 맞췄다.
'씬의 키워드' 두번째 문제에서 동민이 "큰일났어"라며 몸짓으로 설명했다. 동민은 "랩퍼인데 몰라"라며 물어보는거마다 모른다고 했다. 이에 세찬은 "스무고개야 뭐야"라며 화를 냈다. 준현이 동민 키워드 비니를 보고 답을 알겠다고 했다. 이어 세찬도 알겠다고 했다. 세찬의 '꽃을 들고 있었다'라는 힌트에 다들 정답을 확신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모든 키워드가 공개되고 이번에도 진우만 모른다고 하자 멤버들은 "진우특집으로 가자"라고 했다.
멤버들이 진우에게 핵심키워드 '선글라스, 비니, 꽃, 단발머리, 아이유, 우유'와 힌트들을 알려줬다. 이어 정답 '레옹'이 공개되었다. 하지만 김진우가 계속 모르자 유병재는 "너 알지 너 우리 바보 취급하려는거지"라며 재촉했다. 이어 김진우가 정답 '레옹'을 듣고 레옹을 본적 없다고해 당황해 했다.
한편 골드쿠폰 9개를 획득해 멤버 전원이 골드바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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