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미나가 남편 류필립과의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9일 류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석양 너무이쁘네요 ㅎ 낮엔 아웃백 저녁엔 지인들과 #회전초밥 ㅎㅎ#맛스타그램#음식스타그램#셀카#셀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와 류필립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17세 나이 차가 믿기지 않을만큼 잘 어울리는 한 쌍에 네티즌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MBN '모던패밀리'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