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최소라가 남자친구 이코베와 결혼식을 올린다.
9일 최소라의 소속사 YG케이플러스 측은 헤럴드POP에 "오늘(9일) 남자친구인 포토그래퍼 이코베와 발리서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출국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남자친구가 일반인이다 보니 비공개로 진행하려 한다. 지인들과 조촐하게 소규모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소라는 패션지 보그코리아 인터뷰에서 이번 8월 결혼을 한다고 밝혀 화제에 올랐던 바 있다.
한편 최소라는 1992년생으로 국내외를 오가는 톱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일에는 약 100여명의 팬들과 팬미팅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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