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비긴어게인 팀이 아말피 해변에서 3일차 버스킹에 나섰다.
9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3일차 이탈리아 버스킹을 준비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들은 오전 연습을 마친 뒤, 아말피 해안지역에서 버스킹을 위해 길을 나섰다. 박정현은 “걱정이 돼, 우리 하려고 한 거 다 할 수 있을까”라고 말했고 하림은 “깡만 늘어가는 것 같아”라고 답했다. 버스킹 걱정도 잠시, 창밖으로 펼쳐지는 아말피 해안도로를 보자 감탄이 이어졌다.
첫 번째 장소 포지타노에 도착한 수현은 멤버들에게 레몬 슬러쉬를 선물했다. 이들은 상큼한 레몬 슬러쉬를 먹으며 포지타노의 해변을 눈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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