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애 아나운서가 출산 후 근황을 알렸다.
17일 이지애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주 동안 회복에 집중하고 이제 내일이면 집으로 갑니다..p.s 근데 둘째 출산 후에는 원래 살이 이렇게 잘 안 빠지는 건가요? 으허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애, 김정근의 막내딸 서아 양이 산후 조리원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천사 같은 아이의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다.
한편 이지애, 김정근 부부는 지난 7월 26일 둘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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