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출신 김인석이 생후 4일 된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16일 김인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형제의 첫만남! 태양인 동생이 너무이뻐 만져보고 싶고 뽀뽀도 하고 싶어 했어요. 그리고 눈감고 있는 동생 눈도 마주치고싶어. 눈뜨라고 “꼬끼오”를 계속하네요.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안젤라박과 첫째 아들 태양, 그리고 태어난지 생후 4일 된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동생이 예쁜 듯 눈을 떼지 못하는 태양이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안젤라박, 김인석 부부는 지난 13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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