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우리집에 왜 왔니' 캡처
채널A'우리집에 왜 왔니'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희철, 김준현, 보라, 오스틴이 김민준과 '멍멍멍' 홈파티에 나선다.

18일 방송된 채널A'우리집에 왜 왔니' 에서는 김민준의 라이프를 함께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민준의 첫 번째 멍은 물멍이었고, 두번 째 멍은 먹멍, 세번 째 멍은 불멍이었다. 그는 "정해진 시간에 타이트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멍때리는게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준현과 김희철 보라는 수학여행 마무리 하는 것처럼 미래에 대해 말해보자고 했다. 오스틴은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말했고, 보라는 "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서 "김민준을 보며, 나도 도전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준현은 "가장으로 아이들을 잘 키우는 것이다. 김민준을 보면서 여러 역할 속에서 찾아야 할게 무엇인지, 멋지게 나이를 들어야 겠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불이라는 존재가 우리의 만남을 말해주는 거 같다"면서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 제 곁에 오래 했으면 좋겠다"면서 '내 사랑 내 곁에'를 열창했다.

김민준은 "힘들 때 어떤 작품을 보고 위로 받듯이, 사람들에게 위로하는 배우로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김민준은 "보드 위에서 바다에서 해변을 보는 물멍 타임을 가진다"면서 "3일내내 있어도 매일 다 다르다. 인생에 한 번 뿐인 풍경이다"고 말했다.

한편 물놀이 후 김민준이 미리 준비해둔 바베큐를 먹었다.

김민준은 "여름 성수기가 지나고 폐장하는 해수욕장이 제일 좋다. 아무도 없는 해변에서 롱보드를 타면 가장 좋다"고 말했다.

이날 김민준은 김준현 김희철 보라 오스틴과 함께 서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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