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현이가 간식게임에서 힌트만 주고 답을 맞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이현이가 간식게임에서 힌트를 제공하고 맞추지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간식 타임에 '크림 크루아상'이 공개되었다. 한개가 아닌 반을 준다는 말에 혜리가 화가난 모습을 보여줬다. 붐은 '러브러브 커플 퀴즈' 그 인물의 커플을 맞히면 성공하는 게임이 준비되었다고 했다. 첫번째 문제 상속자들의 '김탄'에 혜리가 '차은상' 정답을 맞췄다. 이어 정답을 맞춘 박나래의 크루와상에 혜리가 큰입으로 한입을 먹었다. 그리고 박나래가 혜리의 말차 크루아상을 먹으며 "나는 입이 작은데"라며 조금 먹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현이의 힌트로 김동현이 정답을 맞추자 신동엽이 "현이가 다 90%는 나눠주네"라고 하자 이현이는 '이은사', '애봉이', '장철수'등 "이름은 다 맞췄어"라며 아쉬워했다. 이어 이현이가 "'구찬성' 아니다"라고 답을 외치고 아니라고 해 마지막으로 장도연이 '구찬성'으로 답을 맞췄다. 이에 붐은 "간식 게임은 현이씨가 다 베풀었다. 천사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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