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로키' 톰 히들스턴이 개똥을 직접 치워 화제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톰 히들스턴(38)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애완견을 산책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편안한 의상을 입고 산책 중인 모습. 톰 히들스턴은 개가 변을 보자 직접 치운 후 검은 봉투에 담아서 가져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톰 히들스턴은 마블 드라마 '로키'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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