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엑스원 플래시' 방송캡쳐
Mnet '엑스원 플래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은상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과거를 이야기했다.

22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X1 FLASH'에서는 이은상이 아이돌이 되기 위해 노력했던 과거에 대해 이야기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X1멤버들이 꿈을 결심한 순간에 대해 털어놓았다. 송형준은 "댄스학원을 다니고 싶다고 말했는데 가정형편이 안좋아서 근데 누나가 그걸 듣고 부모님에게 설득을 해줬다"고 밝혔다.

이은상은 가수를 하는데 있어 어머니의 반대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은상은 어머니에게 인정받기 위해 직접 용돈을 모아 음악학원을 등록하고 하루에 한끼를 먹으며 10kg을 감량했다고 했다. 이은상은 "노력하는 제 모습을 보시고 어머니께서 허락을 해주신거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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