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권현빈이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22일 가수 겸 모델 권현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의 04년도 st"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현빈은 빨간색 후드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권현빈은 윙크를 하며 치명적인 섹시미를 뽐내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권현빈은 8월 19일 VIINI라는 예명으로 첫 솔로곡 '도깨비 방망이'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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