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오하영이 'Don't Make Me Laugh' 솔로 데뷔 무대를 최초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에이핑크 오하영이 첫 솔로 미니앨범 'OH'로 컴백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에이핑크 오하영이 데뷔 8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오하영은 첫 번째 미니앨범 'OH!'에서 사랑에 빠진 감정을 24살 오하영의 감성으로 표현한 첫 솔로 데뷔 곡 'Don't Make Me Laugh'의 무대와 수록곡 'Do You Niss Me'의 무대를 선보였다.
오하영은 한층 물오른 미모와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을 선보이며 청량하고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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