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 김태리/사진=헤럴드POP DB
배우 류준열, 김태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류준열, 김태리가 최동훈 감독의 신작에 캐스팅 됐다.

배우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김태리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27일 헤럴드POP에 "최동훈 감독의 신작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최동훈 감독은 지난 2015년 '암살' 이후 4년 만에 신작을 선보이는 가운데 이번 작품은 동시대 대한민국 청년들의 이야기로 외계인이 소재 중 하나로 등장하며, 시대를 오가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충무로 기대주' 류준열, 김태리가 '리틀 포레스트' 이후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게 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은 오는 2020년 1, 2부 동시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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