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사진=민선유 기자
볼빨간사춘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음원강자 볼빨간사춘기가 이번 컴백으로 8연속 히트를 노린다.

28일 볼빨간사춘기는 공식 SNS를 통해 9월 10일 신곡 컴백을 예고했다. 이는 지난 4월 '사춘기집1 꽃기운' 이후 약 4개월만에 발표하는 것. 믿고 듣는 음원강자인 볼빨간사춘기의 컴백에 가요계는 벌써부터 긴장하는 모양새다.

볼빨간사춘기는 '우주를 줄게'부터 '좋다고 말해', '남이 될 수 있을까', '썸 탈거야', '첫사랑', '여행', '나만, 봄'까지 모든 타이틀곡으로 음원차트 1위라는 기록을 거둔 바 있다.

선미, 크러쉬 등 음원강자들이 동시에 컴백하며 시작된 음원차트 전쟁 속에서 볼빨간사춘기는 이번에도 8연속 히트라는 대기록을 달성해내며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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