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멤버들이 발을 공개했다.
29일 오후에 방송된 jtbc'뭉쳐야찬다'에서는 김성주가 멤버중에서 가장 좋은 정력왕으로 뽑혔다.
관상학자는 김성주와 안정환이 궁합이 좋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영민하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지도자로 제격이다. 다양한 지도자 중에서도 머리를 써서 작전을 자내고, 전술에 능한 지장형이다. 새로이 만나는 사람들로 인해 좋은 일이 쌓여갈 것이라고 봤다.
이날 발관상 1등은 이형택, 꼴등은 허재였다.
이형택은 전설들이 계신데, 제가 어떻게 1등이냐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족상가는 기러기가 힘차게 비상한다. 지덕체 무엇하나 빠지는게 없다. 발이 길고 발가락도 긴 편이다. 가만히 있어도 주변에 도움을 준다고 평했다.
허재는 백마가 숲을 지나 먼 거리를 지난다는 평가를 내렸다. 인생이 바뀌는 팔자로, 잘못된 선택이나 투자로 말아먹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겠다고 평했다. 하지만 14위지만 정력은 2위였다.
김동현의 발을 본 족상가는 특별히 치질예방에 힘써야 하고, 멤버들중 정력이 두 번째로 약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족상가는 김용만은 재복도 있고, 자식복도 있는 먹고 살 걱정없이 살수있는 팔자이다. 젊을 때에는 자유분방한 사람이었다가, 나이가 들면서 가정에 충실한 스타일로 바뀌는 등 사고관념이 확 바뀐 케이스이다. 올해나 동료들에게 시달릴수도 있을 것이다고 평가했다.
이봉주는 멤버들중 정력이 세 번째로 강하며, 홀로 거문고를 타며 풍류를 즐기고 있다고 평가 됐다.
한편 아내에게 '사랑해요' 문자를 먼저 받는 미션이 주어졌다. 각자 사랑한다고 아내에게 문자를 보냈고, 이만기 아내의 답장은 '메시지 잘못 보내셨네요'라고 답이 와서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회 사랑꾼을 인증한 허재는, 아내와는 우연히 부산에서 만났다고 입을 열었다. 아내는 자신이 농구선수인것을 알지 못해서 서운했지만, 그래도 아내와 만나면서 결혼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이날 이번 드레스코드는 강남에서 브런치 먹는 스타일이었다. 안정환은 원정 갈 때 멋지게 차려 입는 것을 염두해 뒀다고 말했다. 정형돈은 강남에서 브런치를 먹어본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에 김동현이 혼자 손을 들었다. 김동현은 "같이 운동하는 친구들과 카페 가는게 취미이다"면서 "디저트 카페를 섭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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