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지민과 백아연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가수 박지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쿨톤과 술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민은 백아연과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고양이 눈매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아연은 2012년 EP 앨범 'I`m Baek'으로 데뷔했고, 박지민은 8월 말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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