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소이현이 딸 하은이와의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법을부려랏!! 다행이야. 물려받을 동생이 있어서...또으니도 5살되면..하하 하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딸 하은이가 파란색 공주 드레스와 티아라를 쓰고 장난감 요술봉을 흔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해맑은 하은의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소이현은 딸 하은이의 드레스를 보며 물려줄 둘째 딸 소은이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이현은 인교진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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