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서수연이 남편 이필모가 끓여준 미역국을 자랑했다.

2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밥상 사진을 게재했다. 서수연은 사진과 함께 "아침 일찍 일어나 다금바리를 푸우욱 고아 정성들여 만들어준 오빠께 무한감사 무한감동 감동의 다금바리 미역국 깨가 없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밥과 미역국, LA갈비, 나물 등 한상이 차려져 있다. 정성이 보이는 이필모의 요리가 감동하게 만든다.

한편 서수연은 지난달 14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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