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울메이트' 방송캡쳐
tvN '서울메이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규한의 10년 지기 절친 최여진이 등장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이규한의 친구 최여진이 등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규한은 메이트들과 양양에서 카라반 캠핑을 준비했다. 인터뷰에서 케빈은 "캠핑장이 훌륭했다"라고 했다. 카트리나는 "이런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 캠핑을 해본적이 한번도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배고파하는 메이트들을 위해 이규한은 "너희들이 원하는걸 다 준비하겠다"라고 했다. 케빈이 생선을 먹고 싶다고 하자 이규한은 "전화하면 생선이 배달된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국 소시지 순대를 먹고 싶다고 했던걸 기억하고 이규한은 오징어 순대를 준비했다고 했다.

한편 최여진이 이규한이 주문한 횟감을 가지고 왔다. 이규한은 "시트콤을 같이 하면서 절친이 됐다"라고 최여진과의 인연을 밝혔다. 이규한은 "여진씨가 오니까 루카랑 케빈의 표정이 엄청 밝아진다"라며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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