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근 웹드라마 ‘이슈메이커스’가 대한민국뿐 아니라 태국과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 선풍적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올레tv모바일’과 유튜브 ‘한뼘tv’에서 공개된 웹드라마 ‘이슈메이커스’는 배우 박은혜, 한보름, 강대현, 이종원, 동현배, 인플루엔서 베스티가 출연 중인 글로벌프로젝트 오피스드라마.
현재 6회까지 방영된 ‘이슈메이커스’는 ‘올레tv모바일’에서 별점평균 5개만점 중 5개, 좋아요 5,000개 이상의 기록을 세우며 대중들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관계자들은 '이슈메이커스' 성공요인에 대해 "드라마의 탄탄한 구성과 몰입도 있는 편집능력 그리고 캐릭터에 알맞는 캐스팅"이라며 극중 가장 주목할 배우로 강대현을 지목 했다. 극 중 ‘강대현’역을 맡고 있는 강대현은 명문대 출신의 엘리트역을 맡으며 이슈메이커스에서 에이스해결사로 활약하는 등 주연배우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강대현은 2013년 영화 ‘응징자’에서 주연배우 ‘양동근’의 어린 시절 역을 맡으며 데뷔, 이 후 드라마 블러드, 화정, 옥중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joy 연애의 참견’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다. 현재 연기활동뿐만 아니라 비영리사회공헌 재단인 한국다문화재단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기부 및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향후 동남아를 바탕으로 미주 및 유럽에서도 방영 예정인 이슈메이커스가 새로운 한류를 이끌 드라마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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