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윤상현이 아내 메이비를 위한 선물을 만들었다.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아내 메이비를 위해 그네를 직접 만드는 윤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메이비가 삼 남매와 함께 시어머니의 집을 찾은 동안, 윤상현은 ‘목수오빠’로 변신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그네에서 커피를 마시고 싶다”던 메이비의 말을 기억하고, 직접 디자인한 그네를 만들기 시작한 것. 메이비의 생일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생일 선물로 준비하는 것이라 덧붙였다.

하지만 이 사실은 메이비에게 비밀이었다. 메이비 몰래 서프라이즈로 준비한 것. 윤상현은 메이비의 전화가 오자 “지금 집 공사 감독하고 있다. 라면으로 점심 먹었다”며 둘러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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