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MC딩동이 황치열과의 친분을 뽐냈다.
3일 개그맨 MC 딩동(본명 허용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훈남의정석...오랜만에보는 투샷~브로맨스~ 치열이 너어~ 딩동도 그의 치여리더~ 함께해요 딩동~"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MC딩동은 가수 황치열과 익살맞은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황치열은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MC딩동의 시그니처 포즈를 취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MC딩동은 다양한 행사의 진행을 맡고 있다. 황치열은 오는 10월 5일 '2019년 황치열 전국투어콘서트 - 서귀포'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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