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사진=헤럴드POP DB
권상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권상우가 세차장을 개업하며 사업가로 변신해 화제에 올랐다. 본격적으로 세차장 사장님으로 활동을 하게 되며 SNS에는 후기도 쏟아지고 있다.

3일 한 매체는 지난 5월 권상우가 연면적 616㎡ 크기에 총 5개의 세차 공간과 9개의 탈수 구역으로 중대형급 규모를 자랑하고, 각종 최신형 세차 시설이 구비한 세차장을 지난 5월 오픈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2층에는 자신의 기획사인 수컴퍼니를 입주시켰다고 덧붙이기도.

세차장은 권상우가 지난 2016년 당시 18년 된 지상 2층 공장과 빌딩 3개 동을 80억원에 매입한 건물에 지어졌다. 그동안 많은 관심이 쏠렸던 건물의 쓰임새가 드디어 밝혀진 것.

SNS
SNS

또한 권상우는 자주 세차장에 출근해 세차를 직접 도우면서 사진, 싸인 등 팬서비스를 펼치고 있다는 것도 SNS를 통해 퍼졌다. 배우 고소영부터 세븐, '마스터셰프 코리아' 심사위원 노희영 YG푸드 대표 등도 자신의 SNS에 권상우의 세차장을 직접 방문한 모습을 올리고 홍보에 도움을 주기도 했다.

그렇다고 연기 활동에 소홀할 것은 아니다. 권상우는 오는 10월 개봉하는 영화 '두번할까요'로 연기자 행보를 이어갈 예정.

사업은 물론 연기 활동까지 열심히 하는 권상우의 행보에 많은 네티즌들은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