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마이티마우스가 지난 16일 발매한 신곡에 대해 전했다.
5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라이브 온 에어'에는 마이티마우스(상추, 쇼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신영은 "8월 16일, 신곡이 나오지 않았냐. 마이티마우스는 사실 BGM의 대명사다. 신곡 'Love issue'고 피처링이 아키씨다. 마이티마우스 특유의 음악이다. 에너지 있고 신난다"고 마이티마우스의 신곡을 설명했다.
이에 상추는 "사실 여름 노래인데 늦여름에 나왔다. 8월 16일이었는데 휴가 끝나고 나왔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쇼리는 "유통사가 이 날이 좋다고 그랬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김신영은 "원래 유통사랑 합이 잘 맞아야 한다. 그래도 유통사에서 이날 누구 나오는데 괜찮냐고 알려주지 않냐"고 되물었다.
그러자 쇼리는 "맞다. 근데 그러면 저희 내후년에 내야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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