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정화가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5일 배우 김정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꺄~~오늘이네요~~ #극한식탁 #함께해요♡♡ #올리브티비#8시50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자신과 남편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들고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흰색 롱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정화는 2013년 가수 겸 작곡가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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