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저스티스’가 지상파 수목극 1위에 올랐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가 전국기준 5.8%(29회), 7.0%(30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5.7%(27회), 6.2%(28회)보다 각각 0.1%P, 0.8%P 상승한 가운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 지상파 수목극 왕좌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태경(최진혁), 서연아(나나)가 공조해 탁수호(박성훈)를 잡을 증거를 확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SBS ‘닥터탐정’ 29, 30회는 3.0%, 3.4%의 시청률을, MBC ‘신입사관 구해령’이 29, 30회는 3.7%, 5.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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