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삼형제가 담합에 성공했다.

5일 오후에 방송된 mbc every1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웨일즈 삼형제와 엄마의 동상이몽 한국여행 일정을 짜는 모습이 그려졌다.

삼형제 엄마는 역사 엄격한 교육관을 가지고 있다고 인터뷰했다. 이어 엄마는 DMZ, 궁, 절을 가고 싶다고 인터뷰 했고, 아이들은 표정이 굳기 시작했다.

엄마가 자리를 비운 사이 삼형제는 놀이공원과 햄버거 가게 등을 검색했다.

한편 삼형제는 같이 있을 때 거칠어졌다. 한국에서 사소한 것으로 장난으로 시작으로 항상 싸웠고, 이에 대해 세째는 "해리 형이 저를 공격해요 형이 저를 꼬집는다. 형이 저를 펀치토이로 아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둘째는 "사실이다. 잭이 나를 화나게 한다"고 인터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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