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마른 아귀찜에 이어 아이스 팥샌드 간식 라운드가 시작됐다.
5일 오후에 방송된tvN '도레미마켓'에서는 첫 번째 노래 아이유 '잼잼'문제와 햄버거 자음문제가 출제 됐다.
가수겸 배우의 아이유의 노래 '잼잼' 문제가 출제 됐다. 김병철과 정혜성은 아이유 노래를 잘 모른다고 속닥였다가, 나래에게 들켰다. 이에 김병철은 "아주 잘 안다"고 말했고, 정혜성은 "노래를 다 외우지는 못한다"고 말했다. 김병철은 잼잼을 듣자, "들어봤을 겁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두 번째 시도에서 '천안 멍청이' '각각 멍청이' '참외 깎아 멍청이' '천안 갈까요 맛집에'등 가지각색 오답이 쏟아졌다.
김병철은 붐의 힌트 '모두'가 아닐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뭐든'으로 변경했지만, 연속 오답을 냈다.
이날 햄버거 자음문제에서 김병철은 'ㅎㄹㅍㄴ ㅌㄱㅅㅅㅂㄱ'를 할라피뇨 통가슴살버거라고 말해 정답을 맞추고 '앙버터'를 차지했다. 또 이날 나온 문제 'ㅋㅌㄹㅊㅈㅇㅍ'는 콰트로치즈와퍼, 'ㅂㅅㅂㄱ'는 불새버거였다.
피오는 'ㅌㄹㅍㅁㅅㄹㅇㅍ'를 '트리플 머쉬룸 와퍼'라고 오답을 말했고, 넉살은 '트러플 머쉬룸 와퍼'라고 말해 정답을 맞췄다.
특히 문세윤과 김동현은 'ㅇㅂㅋㄷ ㅌㅁㅌ ㅅㅎㅇ ㅂㄱ'를 맞추지 못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병철이 '상하이' 힌트를 줄 때 허밍으로 "응애응애"라고 노래를 하자, 김동현이 '탄생버거'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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