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마피아가 마지막까지 최종 승리했다.
7일 방송된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은 마지막으로 마피아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부승관, 황제성 라인으로 나눠 '부황 특집'으로 진행됐다. 먼저 황라인에는 김동현, 문세윤, 이진호가 입소했고, 부라인에는 세븐틴의 버논, 호시가 입소해 역다 최다 인원으로 진행했다.
14명의 죄수들은 성실반, 정직반으로 나누고 마피아 3명을 선정했다. 첫 번째 교화 활동은 '다 널 위한 소리'였다. 문세윤, 김동현은 열심히 설명했으나, 난해하게 설명해 죄수들이 답답해했다. 성실반은 매미 소리로 4문제를 맞혔다. 정직반은 코알라 소리였다. 세븐틴은 미친 활약으로 단숨에 문제를 맞혔고, 정직반이 성실반을 이기고 승리했다.
성실반은 그림 페널티를 진행했다. 하성운은 주저하지 않고 그림을 그려 의심을 샀다. 모범수 제시어는 '패키지 여행'이었다. 다른 죄수들도 난해하게 그렸지만, 하성운에게 모두의 민심이 쏠렸다. 다들 "네 그림이 킬링 포인트다"라고 말했다. 하성운은 실제로 마피아였다.
이어 데스노트 시간을 가지고 두 번째 교화 활동으로 '우리 막 겨루기'에 진행됐다. 하성운 스톤은 원 중앙 가까이에 가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버논은 하성운과 한보름을 밀어버렸으나, 이내 장도연에게 밀렸다. 마지막 원 안에는 문세윤, 이진호, 버논이 남았고 정직반이 승리했다.
성실반은 동작 페널티를 진행했고, 김동현은 의심 받았다. 그전에 데스노트 탈락자는 이상엽으로 결정됐다. 죄수들은 김동현과 문세윤이 마피아라고 몰아갔다. 결국 문세윤이 지목 당했고, 마피아가 아니었다.
세 번째 교화 활동은 '생로병사의 비명'이었다. 하성운은 압도적인 점프 실력으로 1위를 해 추가 투표권을 얻었다. 이어진 두 번째 마피아 색출에서 승관과 김동현이 압도적인 지목을 받았다. 그러나 추가 투표권으로 정형돈이 지목 당했고, 김동현이 생존하면서 마피아가 승리했다. 마피아는 승관, 김동현, 하성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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