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헨리의 여동생이 성훈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주최한 여름학교 '쁘띠 시언 스쿨'에 참여한 네 얼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동생 휘트니가 성훈에게 관심이 있음을 전했다. 방송을 본 휘트니가 "저 핸섬가이 누구냐. 키크고 강아지 키우는 사람."이라고 물어왔다는 것. 그 주인공은 양희와 시간을 보낸 성훈이었다.
이시언은 "휘트니가 성훈과 결혼하면 헨리가 형님이 되는 것. 네가 성훈에게 반말할 수 있다."며 헨리를 부추겼다. 이에 헨리는 "형 결혼 할래요?"라고 물어 웃음을 주기도.
하지만 이시언의 질문은 이어졌다. 이시언은 "그런데 휘트니가 기안84와 결혼한다고 하면 어떡할거냐"질문했고, 이에 헨리는 말을 잃었다. 기안84는 헨리의 방황하는 눈동자와 시선회피에 "형은 안 되니"하고 물었고, 헨리는 "된다"고 얼버무려 웃음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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