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KBS2TV :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유노윤호가 지훈이의 등굣길을 도왔다.

7일 방송된 KBS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는 일일 돌보미로 찾아온 유노윤호가 삼 형제의 돌보미가 되었다.

유노윤호는 첫째 지훈이를 학교까지 데려다주면서 지훈이와 친해지기 위해 여러 가지 질문을 이어갔다. 그러나 지훈이는 “지금 몇 시에요?”라며 초조해했다. 8시 56분이라는 시간을 들은 지훈이는 “망했다”며 걱정했다. 지훈이는 여태까지 한번도 지각을 해본적 없는 성실한 학생. 지훈이는 “9시 10분이면 지각”이라면서 빨리 가자며 학교 안으로 들어갔다. 유노윤호는 끝까지 파이팅을 외치며 열정 만수르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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