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식량을 구하기 위한 야간 채집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5일 오후에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오대환이 복어를 잡아 올리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대환은 낚시 시작부터 복어를 잡아 올리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복어는 독이 있어서 놔줬지만, 앞으로 계속 잘 잡힐거라고 즐거워했다.
한편 김병만은 지난주 코코넛 오일을 바른 생선구이를 예고 했다. 병만팀은 만찬을 위한 코코넛 오일을 만들기 위해 불앞에서 고군분투했다. 그들은 코코넛 오일이 완성 되자, 생선을 기다렸다.
산하와 보람은 먹을 것을 찾기 위해 정글 밤에 나섰다. 이날 산하는 스스로 강한 이미지를 얻기 위해 '육식산하'라고 인터뷰했고, 밤맛이 나는 열매를 따기 위해 나무를 올라 열매 '잭프루트' 따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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