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강남, 이상화가 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가운데, 물오른 미모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7일 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상화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남은 사진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쓰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강남과 이상화는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상화는 한팔로 강남의 얼굴을 끌어안으며 얼굴을 맞대고 있다. 이상화는 큰 눈과 오똑한 코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강남은 이상화의 팔에 안겨 그윽한 눈빛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물오른 미모를 자랑함과 동시에 닮은 분위기를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대중들은 강남과 이상화의 다정한 모습을 보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이 오는 10월 12일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선남선녀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했기 때문. 애정 넘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앞서 강남과 이상화는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당시 강남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을 부탁드린다.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인정하며 축복해줄 것을 당부했다.
두 사람은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 지난 3월부터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강남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히며, 올해 초 이상화에게 프러포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화는 강남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였고, 강남은 결혼을 위해 귀화를 신청했다. 강남은 일본 국적을 버리고 귀화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1년 정도의 기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이상화가 국가대표임을 고려한 선택으로 보인다.
또 최근에는 다이어트를 시작, 총 15kg를 감량하면서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강남과 이상화는 서로를 위해 배려하고 노력하며 예비부부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할 강남과 이상화. 두 사람의 예쁜 사랑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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