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늘(9일, 월)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서울메이트3(연출 박상혁, 김영화, 황다원)’ 11회에서는 김준호&차칼 패밀리의 제주도 자연 투어와 로맨틱 규한 투어의 비밀 맛집 방문기가 펼쳐진다.

김준호와 글로벌 톱 스타 셰프 차칼&가족들은 ‘서울메이트’ 사상 최초로 제주도 여행을 떠난다. 지난 회 김준호가 자신이 계획했던 램프 요정 지니 컨셉처럼 차칼 패밀리의 위시리스트를 이뤄주는 것. 이들은 세상 터프한 제주도 오프로드 투어로 제주 여행기의 막을 연다. 공개된 예고편(https://tv.naver.com/v/9756950)에서 잔뜩 신난 차칼 패밀리와 달리 울상을 짓고 있는 김준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깊은 밤 낚시배를 타고 한치 잡이에 나선다. 과연 제주 여행의 대미를 장식할 한치가 등장할지, 김준호가 “완전 월척인데”하고 놀란 이유는 무엇일지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렘 가득 ‘연애메이트’를 만들어 가고 있는 로맨틱 규한 투어는 이규한의 비밀 맛집에 방문한다. 해녀를 만나고 싶어했던 케빈의 위시리스트와 우리나라의 신선한 해물 요리 체험을 한번에 만족시킬 기회다. 이규한이 사랑하는 맛집답게 메이트들 모두 그 맛에 흠뻑 매료됐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 오늘도 달달한 메이트들의 해변 데이트와 이규한이 “내 생일 같다”며 감탄한 메이트들의 선물 퍼레이드가 시청자를 찾아간다.

셀럽과의 동거동락 여행패키지 tvN ‘서울메이트3’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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