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인스타
김성은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성은이 임신 18주에 접어든 근황을 공개했다.

8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임신18주 임산부 자다깨서 잠이 안와유 내일 애들과 신나게 놀아주려면 푹 자야하는데 저처럼 잠 못 이루시는 임산부님들 계신가유~?! #with요미 18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성은은 귀여운 필터를 적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깜찍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러블리함을 한층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신 18주라며 덧붙인 멘트 또한 많은 팬들의 응원과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은과 정조국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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