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허참이 한결 같은 건강과 동안 비결에 대해 전했다.
1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허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허참은 한결 같다는 말에 "손을 안 대서 그렇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이 나이에 손 대면 시청자들과 함께 해왔기 때문에 딱 아신다. 주름살이 있는 대로 살아가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질병은 다 있지만 그거 가지고 의기소침해지는 것보다는 '같이 달고 가자'라며 밭에서 일하고 방송하고 행사하다보면 있는 병도 사라진다"고 건강 비결에 대해 전했다.
또한 "36년째 전원 생활 중이다. '가족오락관'을 84년에 시작했는데 잠깐이라도 틈 나면 남양주쪽으로 갔다. 그냥 달려가면 잡초 제거하고 땅 개간하는 맛에 내 땅을 만들었다. 안 해본 사람은 모른다"고 전원 사랑을 표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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