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이돌룸' 방송캡쳐
JTBC '아이돌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X1 김요한이 부상 당한 이유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X1이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5번째 아이돌999 멤버 오디션을 위해 X1이 찾아왔다. 엑스원은 '_지마' 무대로 오프닝을 꾸몄다. 이어 MC 정형돈과 데프콘의 등장에 X1 멤버들이 긴장했다. MC들이 "긴장한 사람 손 들어봐"라고 하자 이한결과 이은상이 긴장된다고 손을 들었다. 이에 정형돈은 "그럼 한결이 은상이를 빼고 인터뷰를 할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MC들이 부상으로 앉아있는 김요한에게 어쩌다 다쳤냐고 묻자 김요한은 "음악방송 사전녹화를 하다가 너무 잘하려고 하다가 다쳤다"라며 회복하려면 몇개월이 걸리다고 말했다. 이에 데프콘은 "몇개월짜리면 침낭에 누워있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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