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 사진=민선유 기자
박명수 / 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명수가 나이가 들면서 저하되는 체력에 대해 얘기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추석연휴를 맞아 준비된 추석특집 BGM 음악 여행이 녹화 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한 청취자가 "40대가 넘어가면서 왜 이리 피곤하고 깜빡깜빡할까요?"라는 질문을 보내오자 "50되면 더 하다. 50되면 제곱이다. 제곱"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받아들여야 한다"며 겸허한 모습을 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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