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더 콜2'
MNET '더 콜2'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윤민수 패밀리가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13일 방송된 MNET '더 콜2'에서는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노래로 전하는 윤민수 패밀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민수 패밀리는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노래로 전했다. 윤민수 패밀리의 신곡 ‘건강하고 아프지 마요’는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을 솔직하게 담아낸 가사가 특징이었다.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하는 내레이션으로 시작된 무대는 금세 관객들의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노래인 만큼 노래를 하던 치타 역시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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