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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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명수가 추석에 일하는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DJ박명수가 출연해 청취자들의 사연을 전했다.

이날 박명수는 추석에도 쉬지 못하고 일한다는 청취자의 사연을 전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추석 연휴에 다들 쉬는데 연휴에 문 연 곳에 가면 기분이 좋다. 손님이 없을 때 송편도 나눠먹기도 하고 덕담을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편으로는 오죽하면 문을 열까 한다. 사업들이 대박났으면 좋겠다. 고객과의 약속때문에 여는 분들도 계신다. 추석에도 일하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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