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성미가 자신의 동안 비결에 대해 전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개그맨 이성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내일 모레 환갑이 된다"고 전했다.
이성미는 동안이라는 MC들의 말에 "몸이 말을 하는 나이가 많다. 아무리 다들 동안이라고 하고 어려보인다고 해도 몸은 정직하다"고 전했다. 이성미는 "정확히 내일 모레 환갑이 된다. 제가 오는 12월달에 61세가 된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성미는 "세월이 얼굴에 묻어난다고 하지 않냐. 어르신들이 40세가 넘어가는 얼굴은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고 한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나이들면 내 얼굴에서 어떤 향기가 나는지 고민을 했었던 사람인 것 같다. 그래서 60세가 넘으면서 세월에 감사하면서 행복하게 사는게 얼굴에 나타나는 것 같다"고 동안의 비결을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