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준호와 황민현이 훈훈한 셀카를 공개했다. 17일 손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 #페르젠 #리허설 #황민현 #손준호. 극장에서 오랜만에 만나서 기념사진!^^ 내 리허설 하는동안 객석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봐주고 박수쳐준 고마운 #황르젠 . 난 잊지 않겠어~ 너의 그 박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현과 손준호가 나란히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멀끔한 두 사람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디큐브아트센터에서 11월까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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